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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건(2005-02-07 10:19:28, Hit : 11459, Vote : 1192
 재개발, 재건축 제대로 알면 돈이 보인다.

부동산세재 개편과 분양원가 공개 등 악재가 예상되어 있는 2005년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처를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다만 개발호재에 따라서 지역적인 투자가치의 차별화가 크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흙속의 진주" 를 찾는 투자자의 눈길이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강남권 재건축과 청계천 복원 등 올해 굵직한 개발호재가 잇따를 전망이어서 새로운 투자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 재건축의 경우 개발이익환수제를 피할 것으로 보이는 서울 강남 재건축단지 일반분양 물량이 유망한 투자상품으로 꼽히고 있다. 올해 6∼7월 개발이익환수제가 시행되면 단지내 10∼25%의 임대아파트를 지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분양 물량의 투자가치는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분양예정 단지는 역삼동 신도곡(153가구)과 삼성동 AID차관(2070가구), 신천동 잠실시영(6864가구), 잠실동 잠실주공2단지(5563가구), 대치동 도곡주공2차(773가구), 암사동 강동시영1단지(3226가구) 등이다.

뉴타운의 경우 올해 4월께 15곳 정도가 새롭게 뉴타운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대부분 2차 뉴타운에서 탈락했던 곳으로, 강북에서는 광진구 중곡4동, 도봉구 창2·3동 등이다. 강남은 송파구 거여·마천동, 양천구 신월2·6동, 금천구 시흥3동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기존의 1,2차 뉴타운의 경우에도 올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로서 은평뉴타운의 경우 시범단지가 연말에 본격 착공된 이후 주변 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뉴타운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는 지금부터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올 상반기에 3차 뉴타운이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에 예정지역 역시 상당한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재개발은 지난해 발표된 재개발예정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어 사업추진속도가 빠른 곳을 중심으로 투자자의 눈길이 미치고 있다. 더군다나, 2,3단계 재개발지역의 경우에는 아직 거래가 없는 만큼 시세도 저렴하여 초기투자의 가능성이 남아있어 올해는 숨어있는 재개발지역에 대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적극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업동향이나 시장분석을 통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재건축, 재개발, 뉴타운 모두 각각의 시행절차나 관련 법규에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개별적 시장상황에 따라서 투자수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투자에 앞서 재건축, 재개발, 뉴타운이란 정확히 어떠한 것이며 사업절차, 현재의 시장동향, 투자요령,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투자가이드를 꼼꼼히 숙지한 후에 투자에 임해야 할 것이다. ※ 자료출처 : http://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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